해양안전 위해 선박에 'LED 소통보드' 설치된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02 11: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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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공단에서 운영 중인 선박 29척에 ‘해양환경 소통보드’ 설치를 완료하고 해양안전 메신저로서 활동을 수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양환경 소통보드’는 선박에 설치한 LED 전광판으로 해양사고예방 및 해양환경보전 인식 증진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목적으로 마련했으며, 지난 2018년 4척의 선박에서 시범 운영 후 올해 29척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 해양환경 소통보드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공단은 해양환경 소통보드를 통해 선박 종사자 및 여객선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 및 항행 안전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환경 소통보드를 통해 안전 운항과 해양환경 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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