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현대차 i30로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요

2.0 GDi 엔진, 다이나믹 드라이빙 시스템 등 역동적 주행 성능 구현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4-15 1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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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i30 D spec' 출시로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스타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현대자동차㈜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스타일로 새롭게 태어난 유러피안 준중형 해치백 i30 D spec 모델을 15일부터 시판한다.

 

먼저 i30 D spec에 탑재된 누우 2.0 GDi 엔진은 최고 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1.0kg.m을 구현한 고성능 엔진으로, 기존 1.6 GDi 엔진 보다 최고출력, 최대토크가 각각 23%, 24% 향상돼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다이나믹 드라이빙 시스템을 적용해 스티어링 응답성을 증대시켰으며, 단단한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민첩한 코너링 구현을 가능하도록 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여기에 패들쉬프트를 기본으로 적용해 즉각적인 변속 조절로 탑승자들이 보다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D spec 모델는 ▲블랙 컬러와 크롬이 조화 이룬 스포츠 그릴 ▲11가지 컬러 선택할 수 있는 17인치 튜익스 크래용 휠을 적용해 강인한 이미지의 외장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또한 내장 디자인에 ▲블랙 인테리어 ▲건메탈 가니쉬를 적용하여 차량의 스포티함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ECM 룸미러가 포함된 하이패스 ▲크루즈컨트롤 등 각종 편의사양이 대거 기본 적용됐음에도 가격은 기존 1.6 GDi PYL 모델 대비 100만원 오른 1995만원으로 책정했으며, 드라이빙 마니아를 위한 수동변속기 모델도 1,835만원으로 신규 출시했다고 현대차 측은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i30 D spec 출시로 i30, i40, 벨로스터로 이뤄진 PYL의 고성능 모델인 D spec 라인업이 모두 완성됐다"며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기존 i30와 차별화하고, 역동적인 주행 관련 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고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30 D spec 출시를 기념해 5월 14일까지 i30 D spec을 구매하는 고객 20명을 추첨해 1박2일 펜션 바우처를 증정하고, 주행 후기를 작성한 고객 5명을 재선정해 주유비 10만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현대차 페이스북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i30 D spec 특징 찾기를 열어 매주 정답자 5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이벤트 종료 당일에는 전체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i30 D spec 시승차를 한 달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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