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폭스바겐에 친환경·고성능 신차타이어 공급

유럽시장 판매용 ‘POLO(폴로)’ 모델에 '엔블루 HD‘ 장착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02 11: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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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일본 미쓰비시, 이탈리아 피아트, 미국의 크라이슬러에 이어 독일 폭스바겐에 신차타이어를 공급한다.

 

이번 타이어 공급은 ‘POLO(폴로)’모델의 유럽시장 판매용 차량에 적용되며, 넥센타이어 ‘N’Blue(엔블루) HD‘ 제품이 장착된다.

 

‘엔블루 HD’는 현재 유럽을 포함한 해외 지역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작년 9월 영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최신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3위에 선정된 바 있다.

 

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은 “폭스바겐그룹의 까다로운 품질기준을 만족시키며 타이어 공급을 진행하게 된 것은 회사의 품질과 기술력에 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는 물론, 생산능력의 확대와 브랜드 가치 제고 등으로 글로벌 위상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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