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부부 간 연애 상황극 中"… 아들 낳고 권태기 왔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6-15 11: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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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 (사진=tvN 방송 캡처)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이현이가 출산 후 달라진 부부의 풍경을 전했다.

지난 14일 tvN '인생술집'에는 모델 이현이가 이혜정, 김수미와 출연했다. 이현이는 이날 "아들 출산 후 권태기가 왔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과 집을 같이 쓰는 사람으로만 느껴졌다. 부부 사이에 강제로맨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날을 정해 연애 느낌을 지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현이는 둘째를 갖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둘째가 아들이든 딸이든 모델이 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에 재직중인 남편과 결혼해 지난 2015년 아들 윤서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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