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회시민연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폐쇄 요구 논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26 1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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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회시민연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폐쇄 요구 논평


안전사회시민연대(대표 최창우)는 24일 남양주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건에 대한 논평을 냈다.


안전연대는 자동집하시설 근로자 사망은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이 안전에 무방비상태에 있었다는 걸 증명하는 것이라며, 전국의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모두에 대해 즉시 가동중지하고 폐쇄하라고 요구했다.


살인기계로 돌변할 위험성을 안고 있고 안전이 검증되지 않은 쓰레기 자동집하장치가 어떻게 제조, 유통허가가 났는지 수사해야 한다고 말하고 관련 책임자는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망 사고를 목격하고도 이번에 적당히 미봉하고 넘어가면 노동자는 물론 시민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면서 즉시 폐쇄만이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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