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중후한 디자인으로 K9 새롭게 돌아오다

기아차, K9 2014 시판 성능과 품격 유지 4천만 원대 출시
최진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09 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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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새롭고 웅장한 디자인 중후함 강화

실내 공간 우드그레인과 크롬 재질 적용, 격조 높은 고급스러움 구현

 

 

기아차의 '플래그십 세단' K9이 고품격 중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 서울 여의도동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에서 K9 2014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판에 돌입했다.

 

K9 2014는 내외관 디자인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인 K9 2014는 기존 차량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움에 중후한 품격과 세련미를 강조하는데 초첨을 맞춰 디자인을 다듬었다.

 

전면부는 ▲크롬 격자 형상을 적용하고 상하좌우로 폭을 확대한 라디에이터 그릴 ▲길이가 연장된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 ▲위치 변경을 통해 전면부를 더욱 넓게 보이도록 한 LED 방향 지시등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K9 2014의 실내 공간 역시 격조 높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도록 ▲블랙하이그로시 재질로 마감처리 한 센터페시아 ▲우드그레인 및 크롬재질로 감싼 도어 등 인테리어 주요부위의 디자인과 재질을 고급화해 대형 세단에 걸맞은 품격과 감성 품질을 구현했다.

 

리더의 품격과 자부심을 높여줄 최고의 상품성

이번 K9 2014는 기아차 플레그십 세단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최첨단 안전 사양과 편안한 승차감을 상품성으로 구현했다.

 

먼저, K9 2014는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를 전 모델 기본 장착했고, 9.2인치 내비게이션은 3.3모델 이그제큐티브 트림 이상부터 기본 적용하는 등 고객 선호사양 기본화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중후하고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돌아온 K9 2014는 기아차의 플레그십 세단으로서 치열해진 대형차 시장에서 K9만의 품격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해 우위를 점해나갈 것"라고 밝혔다.

 

K9 2014의 가격은 3.3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Prestige) 4990만 원 ▲이그제큐티브(Executive) 5590만 원 3.8모델의 경우 ▲노블레스(Noblesse) 6260만 원 ▲VIP 6830만 원 ▲RVIP 783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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