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해양환경공단 포항지사(KOEM, 지사장 지동희)는 8월 26일 포항신항에서 포항항 항만예선사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결의 대회 및 안전설비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선업협동조합 포항지부 회원사인 해양환경공단, 동신해운(주), 미래마린서비스(주), 포항예선(주), ㈜삼성예선 대표 및 예인선 승선 직원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안전결의문 선서 ▲안전설비 비상대응훈련 ▲화재 및 구난발생 대비 구명보트/조난신호 장비의 실제 해상시연을 실시했다.
| ▲ 안전결의대회 <사진제공=해양환경공단> |
특히, 공단에서는 9월중 포항지부 4개 회원사 예선승선 직원을 초청하여 해양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인식증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동희 해양환경공단 포항지사장은 “외부 위험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예선 직원의 사고예방 및 안전성 확보로 안전중심 작업환경 개선과 한국예선업협동조합 포항지부 회원사간 해양 안전 분야 협업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주최하였으며, 향후 지속적인 해양사고 예방 캠페인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통해 포항항 해양사고 사전예방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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