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익, 이동은 작사. 작곡의 ‘내 단 하나의 사랑’ 히트곡 예감

소리새 황영익, 신곡 발표로 팬심 저격
신한국 기자 | idskskorea@daum.net | 입력 2024-01-01 12:22:16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1980년 10월, 솔개트리오를 결성하여 1981년 ‘연극 중에서’와 ‘아직도 못다한 사랑’으로 데뷔한 황영익, 이후 솔개트리오로 2~3집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고, 1988년에는 소리새로 개명하여 ‘그대 그리고 나’를 발표, 그 후 2집부터 6집까지 다양한 앨범으로 음악 활동을 지속해왔다.

황영익은 9장의 정규 앨범 중, 유일하게 모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년 6월에는 솔로 앨범 ‘사랑하기로’와 ‘걸어간다’등 18곡을 발표하며 개성 넘치는 음악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2023년 11월, 최백호가 작사, 작곡한 ‘인천행 열차’와 이동은이 작사, 작곡한 ‘내 단 하나의 사랑’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현재, 황영익은 유튜브 채널 ‘소리새황영익TV’를 통해 팬들에게 추억과 음악적 감성을 전하고 있며, 오랜 기간 동안 통기타와 감동을 선사해 온 그의 포크송은 다채로운 감정과 추억을 전달합니다. 황영익의 신곡, ‘인천행 열차’, ‘내 단 하나의 사랑’을 들으며 그는 팬들에게 한 번 더 새로운 음악 여정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