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와 산불진화인력 93명을 현장에 투입해 현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락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다”면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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