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 의 안전한 개최 지원을 위해 18개 시·군 및 유관기관과 오는 10. 30일부터 11. 3일까지 5일간 합동으로 2017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100여일을 앞둔 시점에서 시행되는 이번 강원도 재난대응 훈련에서는 화재, 폭설 등 다양한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11월 1일 13:30 에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에서 행정안전부 및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폭설에 대비한 제설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며, 15:00 에는 동계올림픽의 대표적인 시설 인프라인 KTX 강릉역사 에서 대형화재 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훈련이 강릉시, 강릉소방서 등 15개 기관·단체 654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로 실시된다.
강원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민관군경의 통합된 역량을 확인하고, 각종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여,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없는 안전올림픽 개최를 통해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강원도를 찾는 내외국인의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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