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산불진화중 헬기 비상착륙 ... 1명 사망

산림청, 비상착륙으로 1명 사망소식 알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5-08 1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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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서 지난 5월 6일 발생한 산불이 사흘 째 확산되고 있다. 그 와중에 산불진화를 위해 투입된 산불진화 헬기가 비상착륙하면서 탑승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생겨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산불진화 헬기가 비상착륙했다. <사진제공=산림청>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산불 진화중 헬기가 2017. 5. 8. 11:48분경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천변 일원에 비상착륙하였다고 밝혔다.


사고헬기는 조종사 2명, 정비사 1명 총 3명이 탑승하여, 산불진화 중 고압선에 걸려 비상착륙하였으며, 정비사 1명이 인근 병원 후송 후 사망하였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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