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일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성연리 350-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4분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 |
| ▲제공=산림청 |
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주택화재에서 비화되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042-481-4239)와 충청남도는 “산불이 재발화되지 않도록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사소한 화기 취급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것과 아울러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등 불법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