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즐거운 추석 코란도 타고 고향 가요

한가위 시승단 운영, 5박 6일 동안 코란도 체험, 주유권 전달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05 13: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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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한가위를 맞아 고객들의 귀성길을 돕는다.

 

쌍용자동차가 5일 '아이 러브 코란도(I LUV Korando) 2014 한가위 시승단'에 시승차량과 주유권을 전달했다.

 

한가위 시승단은 오는 10일까지 5박 6일 동안 코란도 투리스모 20대와, 코란도 C 10대를 시승하며 성능 및 상품성을 체험하게 된다.

 

이번 시승단이 탑승하게 되는 코란도 투리스모는 동급 유일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있어 오프로드는 물론 고속주행 시와 빗길에서도 안전하며, 세단 수준의 안락함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고 쌍용차 측은 설명했다.

 

또한 코란도 C는 도로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자동 배분하는 스마트 AWD 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주간주행등(DRL) 및 블랙라디에이터 그릴 등 해외시장 전용 사양을 적용했다.

 

한편 쌍용차는 최근 창사 60주년을 맞아 SUV 전 모델에 '어드벤처 60th 에디션'을 선보였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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