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서해 수호의 날 기념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과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
서울시 차원의 국가유공자 지원정책 마련 노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03-23 13: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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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국민의힘, 노원2)은 2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과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했다. 

 


박 위원장의 이번 참배는 오는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이뤄졌다. 박 위원장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연평도 포격사건 희생자 묘역,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박환희 운영위원장은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자유는 국토 수호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희생 위에 존재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라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한 서울시 차원의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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