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슬란1호 주인공 김현철 서울대교수 호평 '동급최고'

현대차 관계자, 아슬란 국내 고급차 시장 한 획 그을 것 자신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1-05 1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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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란 1호차 주인공 김현철 교수. (사진=현대차 제공)
현대차가 야심차게 선보인 신차 아슬란 1호차의 주인공이 선정됐다. 

 

현대자동차(주)는 아슬란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서울대 국제대학원 김현철 교수(한국자동차산업학회장)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현철 교수는 현재 한국자동차산업학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토요타·닛산 등 일본 자동차기업에서 자문을 역임한 바 있는 자동차산업 전문가다.


아슬란 1호차 주인공이 된 김현철 교수는 “세밀한 비교도 없이 수입차, 특히 독일계 수입차에 대해 맹신하는 고객들이 있어 안타깝다”며 “직접 비교 분석한 결과, 아슬란이 동급 대비 최고의 성능과 스펙을 지닌 차로 판단돼 구매했다”고 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슬란은 평생을 자동차 산업에 대해 연구한 김현철 교수가 직접 비교하고 선택한 차량이다”며 “독일계 메이커뿐 아니라 그 어떤 경쟁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차로 국내 고급차 시장에 한 획을 그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비롯해 전국 주요 지점에 아슬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 등을 고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한 ‘아슬란 스페이스’를 마련하는 등 신차 아슬란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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