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 UN 2030 ‘Together’ 지구촌의 가치 재정립 필요해

- 김용두 SNS기자연합회장, UN 2030 Together를 향한 새로운 도전과 지구촌의 가치 재정의
- UN 2030 Together, 함께하는 지속발전가능한 미래 구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3-09-09 1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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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오는 10월31일 대한민국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는 ‘ICAE2030 Together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

이 행사의 대회공동의장인 김용두 회장은 지구환경 문제해결과 ESG실천을 위한 ‘지구환경 국제컨퍼런스 및 시상식’을 국내외 정치, 경제, 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환경 회복을 위한 깊은 인식을 촉진시키고 있으며, ‘UN 2030 Together’라는 비전 아래 리더들의 혁신과 삶의 정신을 한 단계 성장시키고 UN SDGs 17개분야 169개 실천운동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 회장은 현시대 전세계 주요 핵심 이슈인 환경 문제해결과 재난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인재 배출을 목표로 청소년들의 UN SDGs 실천운동 및 리더양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력하고 있다. 그의 다양한 경력과 업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언론, 미디어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와 민간부문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왔다.
이 행사의 대회공동의장인 김용두 회장은 이 행사를 계기로 ESG 기술투자, 미디어 및 컨텐츠 교류, 유럽 및 대한민국 기관공동펀드 구성논의, 해외 글로벌거래소 상장관련 및 투자활성화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각 분야 리더들이 UN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총17개, 169개 세부목표 실천을 위해 정신적 회복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시대마다 영웅이 있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심각한 문제가 많이 있다. 진정한 시대정신이 무엇인지 많은 사람이 예측을 쏟아내기도 한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인간을 치켜세우기도 하지만, 재난과 폭풍 앞에서 인간은 너무도 나약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글로벌 지도자들의 사회적 가치에 관련된 깊은 성찰이 필요함을 인식하며, ‘수많은 위기 속에서 어떤 생각을 갖느냐’, ‘어떠한 인물이 나타나느냐’, ‘어떤 실천이 이루어지느냐’에 따라 세상은 희망적인 비전을 갖게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제 정치 경제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층 더 폭넓은 마음을 가지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삶의 변화를 위한 실천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임을 강조하면서, "위기 속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은 어떤 위대한 지도자의 영웅적 삶이 아니라, 각 분야에서 함께 지구촌의 각종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갈 수 있는 숨겨진 영웅들의 삶"임을 주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유나이티드대학교와 중국 하북미술대학교 명예교수이기도 한 김용두 회장은 교육 전문가들과 꾸준한 교류를 하고 있다. 또한, 법무법인 공유 변호사단 럭션 특별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법률가들과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교류해오고 있다.

 

▲ SNS기자연합회 김용두 회장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한편, 올해 10월 ICAE2030 행사에 세계적인 기업과 기관에서 활동하는 인물들도 참석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캐나다 최대 스포츠 방송채널 중 하나이자 전세계 방송회원이 1억명이상인 TSN의 회장인 John Gleasure가 참석하기로 했다. 유럽투자기금(EIF)의 유럽 내 중소기업(SMEs)에 대한 자금지원 총괄책임자인 Nitan Pathak도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TV방송 네트워크사인 CANAL+사의 Senior Vice President인 ByungWook Choi도 이번 행사에 참석한다.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며 SNS기자연합회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 있는 김용두 회장은 "사용하지 않는 지식은 자신을 오만하게 할 뿐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식은 누군가를 공격하게 하는 수단이 될 뿐이다. 인류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지식을 구하고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자가 참지식인"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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