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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건축’은 생태기술을 이용해 에너지를 줄이고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건축의 다양한 흐름을 담았으며, 건축 관련 국내외 연구자, 역사 이론가, 실무자 등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도시환경과 생물다양성, 도시녹화,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생태마을 등 자연과 공생하는 건축과 도시물순환, 패시브 건축과 제로에너지 건축, 전통건축 등 지구에 부담을 줄이는 건축의 다양한 현장을 들여다본다. 또한, 국내외 생태건축의 10가지 사례를 풍부한 도판과 설명으로 생생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이 생태건축의 개념과 현장사례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끝으로 ‘특별좌담’에서는 이병연 숭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등 5명의 생태건축 관련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생태건축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나눈 이야기를 담았다.
<무크 에코 플러스> 3호 ‘생태+건축’은 전국 주요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11월 2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생태건축을 이번 호의 주제로 다루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여러 학문·예술 분야에서 생태학적 문제의식과 고민을 가지고 세상을 바꿔나가는 사람들의 경험과 생각, 비전을 충실히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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