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밀알복지재단과코레일 수서관리역이 2월 3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물세트를 전달하였다.
밀알복지재단과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 직원들은 3일 강남세움복지관에서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하여 선물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에 더욱 취약할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 이들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홍삼 등 건강식품과 마스크, 식료품 등을 담은 선물세트 60개를 제작하였다. 선물세트 제작비는 코레일의 기부금으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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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밀알복지재단, 코레일 수서관리역 |
선물세트는 밀알복지재단과 수서관리역이 위치한 강남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과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은 2014년 사회공헌 제휴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교통약자 지원 캠페인, 임직원 봉사활동 등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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