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비자 입맛대로 맥스크루즈 튜익스 패키지 출시

프리미엄, 휠, 아웃도어 등 구매 고객 요구 맞춰 5가지 패키지 제공
김경수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19 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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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가 SUV맥스크루즈에 구매자의 입맞에 맞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사양으로 구성된 맷스크루즈 튜익스 패기지를 출시한다.

 

현대자동차(주)가 SUV 맥스크루즈에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사양들로 구성된 '맥스크루즈 튜익스(TUIX) 패키지'를 출시한다.

 

튜익스(TUIX)는 커스터마이징의 다른 표현인 'Tuning'과 혁신과 표현의 의미를 가진 'Innovation'과 'Expression'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외관, 성능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커스터마이징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이는 맥스크루즈 튜익스 패키지는 크롬 재질의 마감처리와 LED 조명을 적용한 프리미엄 패키지, 명품 휠을 장착한 휠 패키지, 제동 성능을 향상시킨 제동 패키지, 아웃도어 활동 시 편의성을 강화한 아웃도어 패키지, 트레일러 또는 차량과의 연결 및 견인을 용이하게 해주는 트레일러 패키지 등 총 5가지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반광택 크롬 재질로 마감처리를 한 사이드미러 커버와 차량의 문 하단부에 부착하는 사이드가니쉬, LED 번호등과 튜익스 전용 번호판을 적용했다.

 

휠 패키지는 일본 레이즈(Rays)사의 19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했으며, 제동 패키지는 브렘보(Brembo)사의 브레이크와, 브레이크 표면의 구멍을 통해 제동시 발생 열을 식혀 주는 타공 디스크를 적용했다.

 

아웃도어 패키지에는 트렁크 공간에 최고급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 수화물 적재나 하차시에 긁힘을 방지했으며, 테일게이트에 전·후방으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램프를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수하물을 싣고 내릴 수 있도록 했다.

 

트레일러 패키지에는 캠핑용 트레일러 또는 자전거 캐리어 등의 수납장치와 차량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토우 히치, 토우 히치 전용 범퍼, 대형 쿨러 등을 적용했다.

 

맥스크루즈 튜익스 패키지 모델의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차량 계약시 주문하면 되며, 차량 출고 후 추가 구매 및 장착은 향후 현대차 정비망인 블루핸즈 지정점과 튜익스몰을 통해서도 서비스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맥스크루즈 튜익스 패키지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맥스크루즈 튜익스 패키지의 가격은 프리미엄 패키지 103만원, 휠 패키지 175만원, 제동 패키지 237만원, 아웃도어 패키지 160만원, 트레일러 패키지 80만원이다. [환경미디어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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