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영업왕 이번에 누구?

쌍용차,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 개관
최진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13 1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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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현장 노력 치하,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 위해 명예의 전당 오픈

판매 지존 1명, 명인 2명, 명장 53명 등 세일즈 마이스터 56명 현역


 

▷사진 왼쪽부터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 판매 지존에 선정된 이종은 오토매니저,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지난 12일 영업 노력을 치하하고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명예의 전당을 개관했다.

 

지난 11일 쌍용차 대전연수원에서 열린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 국내영업본부 송영한 전무, 대리점협의회 김 헌 회장을 비롯해 국내영업본부 임직원, 대리점협의회 관계자, 우수 오토매니저 등 20여명이 참석해 명예의 전당 개관을 축하했다.

 

'오토매니저 명예의 전당'에는 판매 지존(누적판매대수 1500대 이상), 판매 명인, 판매 명장 등 높은 판매 성과를 올린 세일즈 마이스터 56명의 동판이 전시됐으며, 서울강북지역본부 용산대리점 이종은 오토매니저가 최고의 영예인 ‘판매 지존’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2001년 4월 입사한 이종은 오토매니저는 “쌍용자동차 제1대 판매 지존에 선정돼 뿌듯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오토매니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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