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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보훈복지문화대학 창작예술제 |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유을상)가 주최하는 ‘2024 보훈복지문화대학 창작예술제’가 11월 7일과 8일 이틀간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보훈복지문화대학 16개 지역 캠퍼스 학생들과 상군체육회 중상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예술을 통한 치유와 여가 문화를 도모하는 특별한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예술제에는 미술, 문학, 미디어 등 총 1,539개의 예술 작품이 전시되며, 국악, 합창, 라인댄스, 탈극 등 총 10개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상이군경회 관계자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창작예술제는 국가유공자의 정신적·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예술을 통해 재활과 위로를 제공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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