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이명환)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ESG 실천 및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현재 이사장과 이명환 이사장, 정재웅 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 등 관계자들은 체육공단의 재활용분야 ESG 경영 활동 강화를 위한 협력의 뜻을 모았다.
| ▲(왼쪽부터)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명환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 |
한국환경공단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녹색제품 구매확대를 위한 정보 제공 및 협약을 통한 관련 성과가 환경정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실제 세계적으로 스포츠 분야에서 친환경 활동이 확산되는 추세이며, 미국에서는 ‘그린 스포츠’라는 구호 아래 쓰레기 분리배출, 재생 에너지 사용 유도 같은 친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스포츠 분야에서의 자원순환 정착과 녹색제품 구매 확산 등 친환경 실천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이명환 유통지원센터 이사장은 “센터가 가진 자원순환분야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체육공단의 순환경제사회전환 실천 활동이 성공적으로 추진‧정착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환경과 스포츠는 분야가 다르지만 전 세계적인 흐름인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노력에는 분야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며 “공단은 다양한 분야에서 순환경제사회 전환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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