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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국악관현악단 세 번째 실내악시리즈 |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KBS국악관현악단이 2023 시청자 감사음악회 10월 공연으로 ‘<명곡 Talk+>’를 12일 KBS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시청자 감사음악회 세 번째 실내악시리즈 <명곡 Talk+>는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국악, 젊은 감각의 한국 창작음악 명곡들을 친절한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지난 7월, 쉽고 재밌는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레퍼토리가 새로운 작곡가들의 새로운 곡으로 다시 찾아온다.
우리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가는 작곡가인 김보현, 장석진, 이고운, 이경은, 강상구가 다섯 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고의 연주 기량을 보여주는 KBS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연주하고 공연·예술 전문지 <객석>의 편집장인 송현민 음악평론가가 해설을 맡았다.
KBS관계자는 “객석에서 함께하는 청중들과 무대 위의 예술가들이 한국의 명곡들을 통해 음악에 대한 깊은 몰입과 강렬한 예술적 교감을 함께 할 수 있는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전하며 “시청자 한 분 한 분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음악회에서 우리 음악의 다채로운 맛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 신청은 KBS홈페이지 <이벤트 방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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