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승연 누리일렉콤 부사장, 박호군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명예위원장 |
(주)누리일렉콤(대표이사 김용권)은 이날 시상식에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기술 개발 성과를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곽결호)와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등 10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그 동안 친환경경영과 정책 등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총 38개 기관과 기업, 자치단체, 개인에게 주어졌다. 특히 올해는 총 10개 기관이 후원하는 등 예년에 비해 규모도 확대됐다.
누리일렉콤은 가속 구동 플라이휠이 장착된 멀티코어리스 풍력발전기, 소형풍력발전기술과 이동통신기술이 융합된 이동통신 기지국용 소형풍력발전 시스템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술과 친환경 경영 시스템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승연 부사장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라며 “첨단IT와 녹색기술로 세상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다리가 되겠다는 비전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기술개발과 친환경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