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드로 KTX타면 10% 할인, 저탄소 이동수단 이용활성화 행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철도공사, BC카드 합동 프로모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9-15 14: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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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과 BC카드(대표 최원석), 한국철도공사(사장 나희승)는 가을철 여행을 떠날 때 개인차량 이동을 최소화하고 저탄소 이동수단 이용을 장려하고자 KTX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카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그린카드는 친환경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친환경 생활 실천 시 에코머니 포인트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신용(체크)카드다.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행사기간 동안 BC그린카드로 KTX를 예매한 이용자에게 그린카드 1매당 최대 2만원 한도로 10% 청구할인 혜택을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한다. 

행사 대상은 KTX 전체노선이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은 서울↔부산 노선과 이산화탄소 등 배출량을 계산하여 탄소발자국 인증을 받은 서울↔강릉 노선을 포함한다.

동시에 그린카드 인스타그램(instagram.com/thethegreencard)에서는 그린카드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예매내역과 행사 포스터를 인증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그린카드는 버스, 지하철, KTX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전월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원까지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등 친환경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국민들의 탄소중립생활 실천을 응원하며, KTX 등 저탄소 이동수단인 대중교통 이용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린카드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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