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전기 걱정없는 추석 지킨다

조환익 사장, 전력공급 상황과 대응체제 점검
양성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7 14: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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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추석 연휴를 대비해 전력공급 상황과 대응체제를 살피며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17일, 추석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이 정전의 불편없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력공급 상황과 비상대응체제 등을 점검했다.

 

조 사장은 서울 성동변전소(345kV)와 성동전력구, 배전센터를 방문해 전력공급 설비를 살피고 고장시 복구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근무자들을 돌아보며 추석연휴에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한전은 "연휴기간 동안 약 6800명의 인원이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할 예정으로 24시간 실시간으로 전력설비 감시를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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