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잠 모자란 새내기 직장인 위한 스피드 메이크업 제품

권현중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1-24 14: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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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출근시간, 만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이 자리에 앉아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여성들이다.

    

오죽 바빴으면 저럴까하며 측은한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여성이 화장하는 것을 비매너로 여긴다.

 

특히 겨울철 버스, 지하철 안처럼 밀폐된 공간에서 분이나 섀도우 가루가 날리면 민폐가 될 뿐 아니라, 비염 등으로 코가 예민한 사람이 옆에 있으면 본의 아니게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들은 둘째치더라도, 프로 직장인이라면 아침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 모습은 보기에 영 좋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종종 메이크업 시간을 아끼기 위해 반영구 화장을 시도하는 여성들도 있지만 쉽게 수정할 수 없는데다 안전 등의 문제 때문에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쌩얼로 출근할 수는 없고, 아직은 아침잠이 모자란 사회 초년생 직장인들이라면 스피드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해 보자.

시크릿키에서 판매하고 있는 타투 쿠션은 커버력이 좋아 바쁜 아침, 이것 하나만 발라도 베이스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급히 화장하다 보면 얼굴이 가루가 묻은 것처럼 부옇고 건조하게 보이는 일이 많은데 이 제품은 건조한 겨울에도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한편 매일 아침 눈썹 그리는 일이 번거로운 여성들이라면 시크릿키 타투 아이브로우 틴트팩 제품을 추천할 법 하다.

 

그때그때 그려서 눈썹 모양을 만드는 기존 아이브로우 펜슬과 달리 틴트팩은 액상 타입의 제품을 눈썹에 발랐다가 팩처럼 떼어내면 눈썹이 그대로 착색돼 최대 5일 동안 유지된다.

 

밤에 제품을 바르고 아침에 떼어내면 더 오래 유지되므로, 눈썹 화장에 자신이 없는 이들에게 권할 만한 화장품이다.

 

시크릿키 스윗 글램 투톤 글로우는 바르는 즉시 입술에 그라데이션을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스윗 글램 투톤 글로우에는 보습 성분이 포함돼 있어 겨울철 입술 각질 등도 예방해 주므로 일석 이조의 효과를 낸다.

 

브러시 등으로 일일이 입술 톤을 다듬어 줄 필요 없이 문밖을 나올 때만 슥~ 발라주면 되기 때문에 바쁜 아침 시간에 적격이다.

[환경미디어 권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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