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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현대차그룹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고학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과 이병훈 현대차 사회문화팀 이사. (사진=현대차 제공) |
현대차그룹이 문화 축제 지원과 나눔사업을 통해 문화 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늘(7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이 '해피존 티켓 나눔'과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후원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통해 소외 계층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방 공연을 활성화해 균형 있는 문화 발전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해피존 티켓 나눔'은 2011년부터 시작된 현대차그룹의 나눔행사로 전국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 일정 규모의 해피존 관람석을 지정해 지역 아동 센터 청소년, 독거 노인 등 문화 소외 계층이 공연을 관람하도록 도와 주는 사업이다.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약 1만6000명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제주특별자치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주관하고 문화 예술의 균형 발전과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제주 해비치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문화 예술을 통한 나눔과 문화 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해피존 티켓 나눔과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문화 지원과 나눔 사업을 통해 문화 융성이 활성화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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