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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우산, 가수 우순실 바다 콘서트 포스터 |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가수 우순실 씨의 콘서트는 강화군에 위치한 스페인마을 야외 공연장에서 5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우순실씨의 대표곡들이 선보인다.
또한, 우순실TV 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페인마을 야외 공연장에서 열리는 우순실씨의 ‘바다 콘서트’를 즐기시는 동시에, 화려한 초대가수들이 초대되었다. 높은 음자리(김장수), 가수 이규석(기차와 소나무), 주병선(칠갑산), 신유식(색소포니스트), 김지현과 국악퓨전 ‘시아‘ 팀이 함께 ’바다 콘서트‘에 참여한다. 봄이 찾아온 지금, 강화 스페인마을에서도 봄꽃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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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음악회 공연중 팬들과 눈 높이 함께 하는 우순실 |
지역주민과 우순실 씨의 팬이라면 누구나 콘서트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스페인마을 홈페이지, 유튜브 우순실TV 채널 커뮤니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우순실 ‘바다 콘서트’는 5월 6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우순실TV’ 채널로 실시간으로도 공연을 시청할 수도 있다. 공연기획 관계자는 야외 공연이지만 다소 불편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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