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림산업, 한외 여과막으로 깨끗한 물 생산

물산업전서 병원성 미생물 제거하고 필수 영양염류 보존하는 기술 선보여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26 15: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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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대구엑스포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물 산업전에 효림산업(주)(대표 김종태)은 꽃가루, 조류, 기생충, 박태리아, 바이러스, 지아디아, 크립토스포리디움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여러종류의 여과막 모듈을 선보였다.

 

특히 현재 영흥화력발전소 해수담수화 시스템 전처리설비에서 효림산업의 막여과를 이용한 해수담수화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김종태 효림산업 대표는 "효림산업은 지난  26여 년 동안 국내 수처리 설비에서 정상의 위치를 다져왔다"며 "환경·품질 경영체계로 고객 만족의 경영이념에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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