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강기정)는 3월 20일 호텔 ICC 크리스탈볼룸에서 ‘상하수도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광현 한국상하수도협회 상근부회장, 문인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정태희 ㈜삼진정밀 대표(대전상공회의소 회장), 권지향 대한상하수도학회장, 박준홍 한국물환경학회장, 전시참여 기업 160여개사 대표, 해외 초청인사와 바이어 등 물산업 주요 국내·외 인사들 200여명이 참석했다. 뿐만아니라 몽골, 미국,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터키, 프랑스, 핀란드 등 17개국의 초청 인사 및 바이어, 기업이 참석했다.
진광현 상근부회장 인사말에서 “이번 상하수도인의 밤 행사는 물 기업 및 상하수도 종사자 분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물산업 선진화를 앞당길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하며, “정부의 녹색산업 정책에 맞추어 협회 물산업수출지원단으로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상하수도 전문가들로 구성된 포럼 운영하여 민·관을 하나로 융합하여 국내 물산업 발전을 이루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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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블루센 주식회사 손창식 대표, 한국상하수도협회 진광현 상근부회장, ㈜하이클로 김현택 대표’ 수상 |
한편 행사에서는 물관리 유공 협회장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수상자는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 생산업체인 ‘블루센 주식회사의 손창식 대표’와 전해조 직접냉각 방식1종 차염발생장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하이클로의 김현택 대표’가 수상했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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