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태양광산업육성의 전초지 태양광기술지원센터 완공

충청북도, 태양광 산업 컨트롤타워 세워 기술지원 추진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28 15: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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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태양광기술지원센터를 완공하여 국내 태양광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기업들의 선도기관 역할로서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본 센터는 태양광산업의 컨트롤타워로써 관련 기업의 기술, 부품, 소재에 대한 시험 분석과 성능평가, 신뢰성 검증, 예비 인증 등 기술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의 태양광 테스트베드 기능과 인력양성, 창업보육, 사업화 지원, 산학협력 공동 연구개발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천혁신도시에 위치한 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장비를 갖춘 시험 동 ▲각종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위한 80석 규모의 대회의실 ▲16개 기업이 입주 할 수 있는 창업보육 공간 등 복합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센터에 입주할 태양광 ·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를 모집 중이다.


태양광기술지원센터의 건립을 총괄한 남창현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이제 첫발을 내딛는 본 센터는 제품의 생산부터 상용화 예비인증까지 산업의 가치사슬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 종합적 태양광산업 육성이 가능하므로 이를 토대로 국내 태양광산업 관련 기업들에게 차별화된 실증서비스를 제공하여 해외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충북지역에 태양광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여 지역 경제의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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