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PO 2017 개막, 전력에너지 분야 신기술 전시
에너지 4.0관, 발전신기술관 등 7개 테마 신기술 전시관 운영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하는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에서는 전력에너지 분야의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신기술전시관을 운영한다.
지난해 열렸던 ‘에너지신사업관’, ‘신기후전시관’, ‘Inno-Tech Show’, ‘동반성장 박람회’ 4개의 테마와 더불어 ‘에너지 4.0관’, ‘발전신기술관’, ‘Smart City & Start Up관’ 3개의 테마를 추가했다.
AI, 빅 데이터, 로봇, 드론 등을 활용한 에너지 전력산업분야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에너지 4.0관’에서는 효성, LS산전,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등 국내 대기업과 중견 전력기업은 물론 노키아솔루션 앤 네트웍스코리아,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와 같은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전력산업 IT시스템을 접목한 스마트전력 솔루션과 관련된 신기술 및 초고압 변압기나 차단기와 같은 관련분야의 다양한 전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전분야 우수 기업의 관련 분야 신기술을 선보일 ‘발전신기술관’에서는 국내 우수기업은 물론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지맨스와 같은 글로벌기업이 발전산업분야의 다양한 신기술을 전시한다.
‘스마트시티&스타트업관’은 국내 75개 기업과 해외 25개 기업이 참가, 주요 해외 스마트시티 구축 업체와 국내외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기업의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