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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디 코리아가 갑작스러운 차량 고장시 고객에게 교통요금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전 차종으로 확대 실시한다. (사진제공 아우디 코리아) |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차량 고장시 교통 요금을 지원하는 아우디 모빌리티 서포트(Audi Mobility Support)를 전 차종으로 확대실시한다.
아우디 모빌리티 서포트는 보증 수리 기간 내 갑작스러운 차량 문제로 긴급출동 서비스를 받는 중 현장 수리가 불가능 할 경우 고객에게 최대 10만원 한도의 대체 교통 비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A8 모델에 한해 지원해 오던 것을 전 차종으로 확대 실시하는 것으로 A8 모델 고객에게는 기존처럼 무제한으로 콜택시 비용이 지원되는 서비스를 계속 제공한다.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모빌리티 서포트의 확대 실시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아우디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우디 모빌리티 서포트는 아우디 코리아 공식 딜러를 통해 구매한 차량을 대상으로 고객지원센터에서 서비스 사전 승인을 받아 이용 가능하며, 비공식 서비스센터에서의 수리로 인한 문제, 승인받지 않은 튜닝부품 개조로 인한 문제 등으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는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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