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연예인과 렉스턴 W 타고 백두대간 종주

28일부터 속리산·소백산·오대산·설악산서 진행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14 15: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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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과 고객이 직접 렉스턴 W를 타고 백두대간의 오프로드를 종주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14일 '렉스턴 W 백두대간 어드벤처' 프로젝트의 참가자를 SNS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숲을 따라 난 오프로드 체험과 모터바이크, 암벽등반, 루어낚시 등 각 지역 특성을 살린 레저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백두대간 종주의 첫 번째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지리산에서 시작되며, 이후 매주 목~금 1박 2일 일정으로 속리산, 소백산, 오대산을 거쳐 다음달 26일 설악산에서 마감된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드라이빙현장 에피소드를 SBS 모닝와이드를 통해 다음달 10일부터 5주 연속으로 방영될 계획이다.

 

백두대간 어드벤처는 매주 SNS 모집을 통해 당첨된 일반 참가자 3팀과 함께 연예인 1팀이 함께 진행된다.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해당 레저활동 장비를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추첨 결과는 매주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백두대간 어드벤처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은 물론 다양한 레저활동을 가장 완벽하게 소화하는 렉스턴 W의 능력을 체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방송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렉스턴 W의 매력과 함께 레저의 즐거움 알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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