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2018년 1월 26일(금) 오전 7시 32분에 발생한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와 관련 효과적인 상황관리 및 사고수습을 위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수습상황총괄반, 재난상황대응반, 구조‧구급반, 복구지원반, 재난수습홍보반 등 5개반으로 편성 했다.
소방청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사태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 세종요양병원 화재로 사망자는 41명, 중경상자는 131명에 달하는 등 대형 인명피해가 났다.
제천화재에 이어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난 화재, 시민이 조심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정부도 건물 내 안전점검을 확실히 실시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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