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대형 1대), 산불진화인력 30명(산불특수진화대 10명, 산림공무원 2명, 소방 18명)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에 약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산불 확산 우려나 인명·시설 피해 우려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고락삼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폭염 및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산불 발생 시 진화에 어려움이 우려되므로 산불 각별히 산불조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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