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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김태호 KOTRA 중소중견기업본부장, 장남준 한국벤처투자 글로벌성장본부장 <제공=KOTRA> |
이번 MOU를 통해 두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의 국내외 투자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 △글로벌 진출이 유망한 스타트업 발굴 △스타트업 지원 활동 공동 추진에 합의했다.
장남준 한국벤처투자 글로벌성장본부장은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공에 있어 국내외 지원 연계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MOU 체결이 국내외 투자유치의 연결 고리를 완성하고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900여개 모태 자펀드에 출자해 국내 벤처캐피털(VC) 네트워크를 보유한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MOU를 통해 우수한 해외 진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전 세계 84개국 127개 해외무역관을 운영하는 KOTRA는 맞춤형 해외시장 발굴 및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김태호 KOTRA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한국벤처투자와의 국내 협력이 실질적인 해외투자유치 성과 창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두 기관이 서로 협력해서 앞으로 글로벌 스타트업이 더욱더 많이 탄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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