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픽셀즈, 웹툰 한류의 첫발을 내딛다

기술력 인정...중국배급사와 MOU 체결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1-28 1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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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코믹스 플랫폼인 ‘곰툰’의 제작사 나인픽셀즈(대표 김정호)가 중국 배급사인 롤리플로 엔터테인먼트와 MOU를 맺었다.

 
모션코믹스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만화로서 사용자의 터치에 따라 반응하는 인터렉티브 요소가 있는 웹툰의 진화 형태이다. 나인픽셀즈는 외신이 뽑은 2014 혁신적인 기업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모션코믹스에 대한 기술력을 인정받은바 있다.


중국 3대 이동통신사에 모바일 콘텐츠를 배급하고 있는 롤리플로 엔터테인먼트는 나인픽셀즈의 기술력과 콘텐츠 우수성을 인정해 MOU를 체결했다는 배경을 밝혔다.


나인픽셀즈의 모션코믹스인 ‘곰툰’은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곰툰에 있는 모든 만화를 12월 말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나인픽셀즈의 김정호 대표는 “롤리플로와 MOU 체결을 통해 차이나모바일에 모션코믹스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며, 나아가 중국 현지 투자를 통해 드라마 제작까지도 생각하고 있다”는 포부를 밝혔다.[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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