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공공기
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공단 최초*로 평가 최고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 2020년 우수 → 2021년 우수 → 2022년 양호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는 공공기관이 동반성장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매년 동반성장 지원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평가 대상은 134개 공공기관이며, 이중 공단은 준
정부형.기타형 98개 공공기관에 포함돼 있다.
공단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새로운 비젼 및 전략체계에 동반성장 경영방침을 반영
하고 ▲ 남품대금 연동제 동행기업 참여 ▲ 성과공유제 프로그램 운영 ▲ 환경분야 중소기업 기술지
원 ▲ 상생결제시스템과 하도급지킴이 활성화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공단은 지난해 스타벅스코리아, 인천서구지역 자활센터, ㈜포이엔과 손잡고 커피찌꺼기
재자원화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한 ’카페 지구별‘을 공단 청사에 개점했다.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동반성장 우수사례 경진대회인 ’2023년 윈윈아너스(Win-
win Honors)‘에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기후, 대기, 물, 토양,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업무를 수행하
는 기관 특성을 반영하여 이와 연계한 동반성장 문화조성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과의 파트터십을 통한 상생노력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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