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수해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실시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2 16: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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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게릴라성 폭우 및 국지성호우 등의 자연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31일(목)까지 ‘수해 차량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공임+부품)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 설치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소모성부품 무상교환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쌍용차 서비스담당자는 “수해가 발생해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인근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 받을 것”을 당부했다.


쌍용차는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실시하는 ▲수해지역 특별 정비서비스 ▲계절별 차량 특성 고려한 사전점검 서비스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의 찾아가는 정비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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