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키미키 전 멤버 지수연 봄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지수연은 뮤지컬 ‘부치하난’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
신한국 기자 | idskskorea@daum.net | 입력 2025-03-03 16: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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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신한국 기자] 지수연은 2024년 11월 전 소속사인 판타지오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한 후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봄날엔터테인먼트의 지원 아래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키미키 활동 종료 이후, 지수연은 뮤지컬 ‘부치하난’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봄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수연의 다재다능한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수연은 봄날엔터테인먼트와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며 올 한 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그 첫 번째로 팬들과 더욱 특별한 만남을 위해 팬미팅을 기획 중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위키미키는 2017년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2024년 8월 8일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했다. 각 멤버들은 개별적인 활동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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