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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해킹보안협회는 지난 6월 22일 한국인터넷진흥원 교육장에서 ‘대한민국을 방어하라’는 주제로 제 10회 해킹보안세미나를 가졌다. <사진 제공=(사)한국해킹보안협회> |
날로 지능화되고 조직화돼가는 해킹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공론의 자리가 마련됐다.
(사)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지난 6월 22일(금) 한국인터넷진흥원 교육장(동아타워 2F)에서‘대한민국을 방어하라’는 주제로 제 10회 해킹보안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협회 회원사 및 협력사의 임직원, 학생 등 관심있는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우리 사회의 정보보안 안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상도 에스지에이임베디드 이사의 ‘IOT 기반 스마트시티의 보안’, 김기환 에프원시큐리티 정보보호컨설팅 본부장의 ‘블록체인 개요 및 응용사례와 보안’, 이동훈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 그리고 보안’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박성득 (사)한국해킹보안협회장은 인사망을 통해 “현재 국내외적으로 모두가 해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전제하고 “특히 IOT시대를 살아가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로서는 고도의 해킹예방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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