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해킹예방 시스템 하루빨리 갖추자"

한국해킹보안협회, 제 10회 해킹보안세미나 개최
박원정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6-25 16:30:23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한국해킹보안협회는 지난 6월 22일 한국인터넷진흥원 교육장에서 ‘대한민국을 방어하라’는 주제로 제 10회 해킹보안세미나를 가졌다. <사진 제공=(사)한국해킹보안협회>

 

날로 지능화되고 조직화돼가는 해킹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공론의 자리가 마련됐다.

(사)한국해킹보안협회(회장 박성득)는 지난 6월 22일(금) 한국인터넷진흥원 교육장(동아타워 2F)에서‘대한민국을 방어하라’는 주제로 제 10회 해킹보안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협회 회원사 및 협력사의 임직원, 학생 등 관심있는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우리 사회의 정보보안 안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이상도 에스지에이임베디드 이사의 ‘IOT 기반 스마트시티의 보안’, 김기환 에프원시큐리티 정보보호컨설팅 본부장의 ‘블록체인 개요 및 응용사례와 보안’, 이동훈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 그리고 보안’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박성득 (사)한국해킹보안협회장은 인사망을 통해 “현재 국내외적으로 모두가 해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전제하고 “특히 IOT시대를 살아가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로서는 고도의 해킹예방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