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회는 지난 5월 중앙당으로부터 사고지구당 판정을 받았고, 송옥주 의원은 6월19일 중앙당으로부터 화성(갑)지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돼 지역 조직을 새로이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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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옥주 국회의원 <사진=송옥주 의원실> |
또한 화성의 최대 현안인 군공항 이전 반대 입장을 재확인하고, 남양호 수질 개선, 양감 복지회관 리모델링 예산 확정, 남양 체육관 건립 추진 등 지역 활동을 설명한다.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장으로서 전국 학교와 유치원에 공기청정기·측정기 설치 의무화 학교보건법안 본회의 통과, 라돈 퇴출 등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보고한다.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석포리 출신인 송옥주 위원장은 “내 고향 화성 발전의 최적임자이며, 시민과 함께 화성의 미래를 펼쳐나가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아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총선 구상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 화성(갑)지역위원회는 또한 9월27일 19시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출범식을 열고, 화성은 물론 전국에 새로운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새로 만들어진 화성(갑)지역위원회는 그동안 향남읍과 남양읍‧우정읍‧새솔동 등 화성(갑)지역인 13개 읍·면·동에 대한 지역협의회를 구성했고, 여성·청년·노인·노동·장애인 등 14개 상설위원회를 꾸려 조직 정비와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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