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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부 대상(국무총리상) '거목의 꿈(윤진호 作)' <제공=산림청> |
또한,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중앙광장에서 우수작품 127점을 전시해 청사 입주직원에게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받은 일반부 사진부문 대상인 ‘거목의 꿈’은 거목과 호수가 어우러져 신비롭다는 평가를 받았고, 시·수필 부문의 대상인 ‘그래서 오늘도 숲을 걷는다’는 북한산 둘레길을 걸으면서 치유를 받고 있는 마음 상태를 실감나게 표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청소년부 그림 대상인 ‘자연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기쁨’은 아름다운 숲속에서 행복해하는 인간의 모습을 실감하게 표현, 글쓰기 부문 대상인 ‘치유의 숲’은 100년이 넘는 벚나무에 마음을 빼앗길 정도로 벚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했고 숲을 몸과 마음의 청량제로 나타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산림과 숲을 주제로 한 뛰어난 작품을 발굴·전시해 국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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