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만 판매하고 단순한 서비스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고객마케팅을 위한 시동을 본격적으로 걸었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3일 서울미술관에서 국내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혁신을 위해 '新 고객 케어 미디어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대차 서비스 브랜드인 '블루멤버스(BLUEmembers)'의 대대적인 개편을 알렸다.
설명회에서 소개된 블루멤버스의 주요 개편사항은 신차 구매 횟수에 따른 최대 3% '포인트 제공'과 리스 및 렌트 고객을 포함한 '서비스 대상 확대', 차량관리부터 여가활동까지 '다양한 포인트 활용 방안' 등이며 서비스, 가격 및 상품에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 판매사업부장 곽진 전무<사진>는 "현대차를 선택해주신 국내 고객들만을 위해 차별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새로운 감동을 전하는데 주력하겠다"며 "판매, 마케팅 및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친 혁신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설명회가 열린 서울미술관 선택도 새로운 고객서비스를 그린다는 차원과 신성함을 준다는 의미에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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