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시의회 박환희 운영위원장(국민의힘, 노원2)은 지난 11월 26일(토) 오전 10시 공릉동 근린공원(출발), 경춘선숲길∼태릉연지(코스) 등에서 학생 및 시민들이 함께한 ‘플로깅 걷기대회 및 청소년 환경표어 공모전’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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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환희 서울시의원이 태릉 연지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와, 습지에 서식하는 법종 보호종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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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태릉의 연지를 보존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플로깅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
플로깅(plogging)은 걸어서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도 하고 마을 명소도 함께 둘러보는 의미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태릉 연지(습지) 보존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시민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건강과 문화·환경보호라는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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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로깅 걷기대회에서 수거된 쓰레기들을 분리수거하고 있는 모습. |
한편, 박환희 위원장은 지난 7월 개원 이후 국토교통부가 주민의 요구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개발 반대와 태릉 연지의 문화생태 보존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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