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2일(화) 서울에서 일신해운, 해운유조를 비롯한 선사 대표자분들과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관계기관들과 함께 연안화물선 혁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
| ▲간담회 단체 사진(제공=해수부) |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의 정책만으로는 연안해운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한계가 있어 업계와 관계기관들과의 단합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와 철저한 사전 준비, 혁신적인 결단으로 연안해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관계부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올해 상반기 중에 연안화물선 분야에 대한 혁신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