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화성공장, 한국환경교육협회, 화성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환경교육 기금 전달식 개최
|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사진제공=환경교육협회) |
화성지역의 미래 환경인재 양성을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이 앞장서고 있다.
기아차 화성공장(공장장 박광식)과 한국환경교육협회(회장 이진종)는 지난 13일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서 화성시 환경교육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사)한국환경교육협회에 기금 1억 8000만원을 전달했다.
| △기금전달 후 기념촬영(사진제공=환경교육협회) |
환경교육 기금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방과 후 환경학교’ 와 ‘즐거운 환경과학교실’, ‘에코 서포터즈’이며 화성지역의 청소년 약 10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환경미디어 원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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