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상하수도협회(협회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하 ‘협회’)는 정수·하수 처리과정과 물산업 제품의 이해를 돕고자 2024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참관객을 대상으로 3일간 상하수도 시설·물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에는 물산업 관련 정부·지방자치단체, 물기업 종사자, 일반 참관객 등 268명이 참가하여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대전공공하수처리시설 및 상하수도 전문기업(㈜부강테크, ㈜삼진정밀)을 14회(정수장 4회, 하수처리시설 3회, 기업 7회)에 걸쳐 방문했다.
![]() |
| ▲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
견학은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시설용량: 600,000m³/일)과 대전공공하수처리시설(시설용량: 900,000m³/일)을 방문, 시설현황과 처리공법을 소개하고 현장투어와 설명을 통해 참가자들의 정수·하수처리 공정의 실질적인 이해를 도왔다.
![]() |
| ▲ 대전공공하수처리시설 |
물 기업 견학에서는 ㈜부강테크와 ㈜삼진정밀을 방문했다. ㈜부강테크에서는 아나목스미생물의 확보를 위한 대량 배양 시설인 AMX 실증플랜트를 소개하였으며, ㈜삼진정밀에서는 상하수도 밸브·펌프 생산 공정 등을 다양하게 소개하여 견학 참가자들의 상하수도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
| ▲ 부강테크와 삼진정밀 시설 견학. |
협회 관계자는 “상하수도 시설·물기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물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국내 상하수도 시설의 우수한 운영관리를 홍보함으로써 2024 국제물산업박람회의 주제인 ‘맑은 물 세상을 위한 상생협력’에 이바지하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